빛담 브랜드 소개



재단법인 빛이나
‘재단법인 빛이나’ 는 
우리 모두가 빛의 자녀로 살게 되길 바라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개진하는 청소년과 

청년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심리상담 및 치유를 위한 센터를 건립 · 운영하여 
문화예술인의 건강한 활동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문화예술인들이 건강한 마인드를 갖고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회복과 희망의 한 줄기 빛이 되고자 합니다.


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재단법인 빛이나의 이사장 이은경입니다.
오랫동안 가슴에 품어왔던 일을 
아들이 떠난 후에야 시행하게 되어 
아쉽고 부끄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결정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도 하였으나, 
우리 모두가 건강한 마음으로 
우리 삶의 목적과 사명을 감당해내는 
빛의 자녀로 살게 되길 기도하며 
‘재단법인 빛이나’를 설립하였습니다.
‘재단법인 빛이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기여하는 청소년과 
청년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여 
인재로의 성장을 독려하고, 
심리상담 및 치유를 위한 지원센터를 건립·운영하여 
문화예술인의 건강한 활동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것에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감히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우리의 시선도 따라 머물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더불어 뜻을 함께하실 분들과 설립의 취지를 잊지 않고 
공익을 펼치는 ‘재단법인 빛이나’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담(BIDDAM): 향기에 빛을 담다 

Light enclosed in scent.


빛담(BIDDAM)’은 재단법인 빛이나의 향기 브랜드입니다.


빛담의 향은 추억을 품은 언어이자,

하늘의 빛이 향기로 피어나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빛이 머무는 세계


“하늘의 빛이 이 땅의 정원에 내려와 머무르다”


하늘의 빛이 정원의 숨결을 만나는 순간,

그 온기는 향으로 스며들어

계절의 흐름 속에서도

당신의 일상에 오래도록 머뭅니다.

빛담의 향

Liquid Perfume • Solid Perfume

At the Heaven · In the Garden

하늘과 정원의 순간을 담은 시그니처 라인


FRAGRANT SACHET

공간에 머무는 은은한 빛의 잔상

빛담과 함께, 당신의 일상을 향기로 물들여 보세요.

작은 순간의 빛이 당신을 환하게 비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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